17과_ 왕의 직분을 가진 그리스도
26문 그리스도께서는 왕의 직분을 어떻게 행하십니까?
답 그리스도께서 왕의 직분을 행하시는 것은 우리로 하여금 자기에게
복종케 하시고, 우리를 다스리시며 보호하시고 자기와 우리의 모든
원수를 제지하여 이기심으로 하십니다.
요절 요한계시록 17:14 “그들이 어린 양과 더불어 싸우려니와 어린 양은 만
주의 주시요 만왕의 왕이시므로 그들을 이기실 터이요.”
26문에 대한 성경적 설명
1. 예수님의 왕권은 구약성경에 예언
마태복음 2:6 “또 유대 땅 베들레헴아 너는 유대 고을 중에서 가장 작지
아니하도다 네게서 한 다스리는 자가 나와서 내 백성 이스라엘의 목자
가 되리라.”
미가서 5:2 “베들레헴 에브라다야 너는 유다 족속 중에 작을지라도 이스
라엘을 다스릴 자가 네게서 내게로 나올 것이라 그의 근본은 상고에,
영원에 있느니라.”
미가서의 예언은 주전 725-687년경에 주어진 것입니다. 그것이 예
수님을 통해 그대로 이루어졌습니다.
2. 왕권을 스스로 인정하시는 예수님
마태복음 27:11 “예수께서 총독 앞에 섰으매 총독이 물어 이르되 네가 유
대인의 왕이냐 예수께서 대답하시되 네 말이 옳도다 하시고.”
3. 모든 권세를 가지고 계신 예수님
마태복음 28:18 “예수께서 나아와 말씀하여 이르시되 하늘과 땅의 모든
권세를 내게 주셨으니.”
4. 모든 인격체를 다스리는 예수님
빌립보서 2:9-11 “이러므로 하나님이 그를 지극히 높여 모든 이름 위에 뛰
어난 이름을 주사 하늘에 있는 자들과 땅에 있는 자들과 땅 아래에 있
는 자들로 모든 무릎을 예수의 이름에 꿇게 하시고 모든 입으로 예수
그리스도를 주라 시인하여 하나님 아버지께 영광을 돌리게 하셨느니라.”
5. 자연을 다스리시는 예수님
마태복음 8:26 “예수께서 이르시되 어찌하여 무서워하느냐 믿음이 작은
자들아 하시고 곧 일어나사 바람과 바다를 꾸짖으시니 아주 잔잔하게
되거늘.”
6. 마귀를 내쫓으신 예수님
요한복음 12:31 “이제 이 세상에 대한 심판이 이르렀으니 이 세상의 임금
이 쫓겨나리라.”
7. 사단의 저주에서 우리를 구해내신 예수님
갈라디아서 3:13 “그리스도께서 우리를 위하여 저주를 받은바 되사 율법
의 저주에서 우리를 속량하셨으니….”
날이 갈수록 교회가 서로 경쟁하면서 권징의 의미가 사라지고 있다.
그 결과, 한국교회는 하나님의 영광과 말씀의 영광
그리고 교회의 영광이 점점 사라지고 있다.
8. 믿는 자를 해할 점술이나 복술이 없다
사탄, 마귀가 우리를 해하려 할지라도 우리의 주님이신 예수님께서
그들보다 훨씬 강하시기 때문입니다.
민수기 23:23 “야곱을 해할 점술이 없고 이스라엘을 해할 복술이 없도다.”
개혁주의생명신학에 근거한 실천
•예수님이 만왕의 왕이시므로 우리는 오직 그분께 순종하며 살아
야 합니다. 구약의 제사에 해당하는 예배는 그 무엇보다도 중요합
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예배를 통해 은혜를 받은 성도가 하나님
의 말씀대로 순종하며 사는 것 또한 소중합니다. 성경은 순종이 동
반되는 제사를 강조합니다. “사무엘이 이르되 여호와께서 번제와
다른 제사를 그의 목소리를 청종하는 것을 좋아하심같이 좋아하
시겠나이까 순종이 제사보다 낫고 듣는 것이 숫양의 기름보다 나으
니”(삼상 15:22).
•교회의 왕적 사명은 성도들을 성경대로 다스리는 것입니다. 성도들
이 심각한 죄를 거듭해서 범할 때 교회는 절차를 따라 권징을 가
해야 합니다. 교회의 권징은 당사자를 바르게 세우게 할 뿐만 아니
라 교회의 순결을 유지하는 데도 필요합니다. 한국교회는 말씀과
기도와 찬양이 풍성한 신앙공동체로서 좋은 요소들을 많이 지니
고 있지만, 가장 아쉬운 면은 바로 권징이 약하다는 것입니다. 날이
갈수록 교회가 서로 경쟁하면서 권징의 의미가 사라지고 있습니다.
그 결과, 한국교회는 하나님의 영광과 말씀의 영광 그리고 교회의
영광이 점점 사라지고 있습니다.
한국교회의 영적 회복을 갈망하는 개혁주의생명신학은 교회 연
합과 더불어 교회의 순결을 동시에 귀하게 여기고 있습니다. 교회
의 순결은 성경적 권징이 없이는 물거품으로 전락하고 맙니다. 초
대 한국교회들은 비록 작았지만 성경적인 권징을 적절하게 시행함
으로써 세상으로부터 존경 받는 공동체였습니다. 그때 교회는 암
울한 민족의 앞날에 소망과 새 시대를 향한 비전을 제시하였습니
다. 개혁주의생명신학은 민족을 가슴에 품는 한국교회의 회복을
꿈꿉니다.
함께 생각할 문제
1. 그리스도가 왕이시라는 것은 구약성경에 어떻게 예언되어 있습니까?
2. 예수님이 세상에 계실 때 사람들은 왜 예수님을 왕으로 대접하지 않았을까요?
3. 예수님이 나의 왕이시라면 지금 나의 삶의 모습이 어떻게 달라져야 하겠습니까?
26문 그리스도께서는 왕의 직분을 어떻게 행하십니까?
답 그리스도께서 왕의 직분을 행하시는 것은 우리로 하여금 자기에게
복종케 하시고, 우리를 다스리시며 보호하시고 자기와 우리의 모든
원수를 제지하여 이기심으로 하십니다.
요절 요한계시록 17:14 “그들이 어린 양과 더불어 싸우려니와 어린 양은 만
주의 주시요 만왕의 왕이시므로 그들을 이기실 터이요.”
26문에 대한 성경적 설명
1. 예수님의 왕권은 구약성경에 예언
마태복음 2:6 “또 유대 땅 베들레헴아 너는 유대 고을 중에서 가장 작지
아니하도다 네게서 한 다스리는 자가 나와서 내 백성 이스라엘의 목자
가 되리라.”
미가서 5:2 “베들레헴 에브라다야 너는 유다 족속 중에 작을지라도 이스
라엘을 다스릴 자가 네게서 내게로 나올 것이라 그의 근본은 상고에,
영원에 있느니라.”
미가서의 예언은 주전 725-687년경에 주어진 것입니다. 그것이 예
수님을 통해 그대로 이루어졌습니다.
2. 왕권을 스스로 인정하시는 예수님
마태복음 27:11 “예수께서 총독 앞에 섰으매 총독이 물어 이르되 네가 유
대인의 왕이냐 예수께서 대답하시되 네 말이 옳도다 하시고.”
3. 모든 권세를 가지고 계신 예수님
마태복음 28:18 “예수께서 나아와 말씀하여 이르시되 하늘과 땅의 모든
권세를 내게 주셨으니.”
4. 모든 인격체를 다스리는 예수님
빌립보서 2:9-11 “이러므로 하나님이 그를 지극히 높여 모든 이름 위에 뛰
어난 이름을 주사 하늘에 있는 자들과 땅에 있는 자들과 땅 아래에 있
는 자들로 모든 무릎을 예수의 이름에 꿇게 하시고 모든 입으로 예수
그리스도를 주라 시인하여 하나님 아버지께 영광을 돌리게 하셨느니라.”
5. 자연을 다스리시는 예수님
마태복음 8:26 “예수께서 이르시되 어찌하여 무서워하느냐 믿음이 작은
자들아 하시고 곧 일어나사 바람과 바다를 꾸짖으시니 아주 잔잔하게
되거늘.”
6. 마귀를 내쫓으신 예수님
요한복음 12:31 “이제 이 세상에 대한 심판이 이르렀으니 이 세상의 임금
이 쫓겨나리라.”
7. 사단의 저주에서 우리를 구해내신 예수님
갈라디아서 3:13 “그리스도께서 우리를 위하여 저주를 받은바 되사 율법
의 저주에서 우리를 속량하셨으니….”
날이 갈수록 교회가 서로 경쟁하면서 권징의 의미가 사라지고 있다.
그 결과, 한국교회는 하나님의 영광과 말씀의 영광
그리고 교회의 영광이 점점 사라지고 있다.
8. 믿는 자를 해할 점술이나 복술이 없다
사탄, 마귀가 우리를 해하려 할지라도 우리의 주님이신 예수님께서
그들보다 훨씬 강하시기 때문입니다.
민수기 23:23 “야곱을 해할 점술이 없고 이스라엘을 해할 복술이 없도다.”
개혁주의생명신학에 근거한 실천
•예수님이 만왕의 왕이시므로 우리는 오직 그분께 순종하며 살아
야 합니다. 구약의 제사에 해당하는 예배는 그 무엇보다도 중요합
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예배를 통해 은혜를 받은 성도가 하나님
의 말씀대로 순종하며 사는 것 또한 소중합니다. 성경은 순종이 동
반되는 제사를 강조합니다. “사무엘이 이르되 여호와께서 번제와
다른 제사를 그의 목소리를 청종하는 것을 좋아하심같이 좋아하
시겠나이까 순종이 제사보다 낫고 듣는 것이 숫양의 기름보다 나으
니”(삼상 15:22).
•교회의 왕적 사명은 성도들을 성경대로 다스리는 것입니다. 성도들
이 심각한 죄를 거듭해서 범할 때 교회는 절차를 따라 권징을 가
해야 합니다. 교회의 권징은 당사자를 바르게 세우게 할 뿐만 아니
라 교회의 순결을 유지하는 데도 필요합니다. 한국교회는 말씀과
기도와 찬양이 풍성한 신앙공동체로서 좋은 요소들을 많이 지니
고 있지만, 가장 아쉬운 면은 바로 권징이 약하다는 것입니다. 날이
갈수록 교회가 서로 경쟁하면서 권징의 의미가 사라지고 있습니다.
그 결과, 한국교회는 하나님의 영광과 말씀의 영광 그리고 교회의
영광이 점점 사라지고 있습니다.
한국교회의 영적 회복을 갈망하는 개혁주의생명신학은 교회 연
합과 더불어 교회의 순결을 동시에 귀하게 여기고 있습니다. 교회
의 순결은 성경적 권징이 없이는 물거품으로 전락하고 맙니다. 초
대 한국교회들은 비록 작았지만 성경적인 권징을 적절하게 시행함
으로써 세상으로부터 존경 받는 공동체였습니다. 그때 교회는 암
울한 민족의 앞날에 소망과 새 시대를 향한 비전을 제시하였습니
다. 개혁주의생명신학은 민족을 가슴에 품는 한국교회의 회복을
꿈꿉니다.
함께 생각할 문제
1. 그리스도가 왕이시라는 것은 구약성경에 어떻게 예언되어 있습니까?
2. 예수님이 세상에 계실 때 사람들은 왜 예수님을 왕으로 대접하지 않았을까요?
3. 예수님이 나의 왕이시라면 지금 나의 삶의 모습이 어떻게 달라져야 하겠습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