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육훈련 게시판

19과_ 그리스도의 높아지심

19과_ 그리스도의 높아지심
28문 그리스도의 높아지심은 어떻게 됩니까?
답 그리스도의 높아지심은 사흘 만에 죽은 자 가운데서 다시 살아나
신 것과 하늘로 올라가신 것과 하나님 아버지의 우편에 앉아 계신
것과 마지막 날에 세상을 심판하러 오시는 것입니다.
요절 고린도전서 15:4-6 “장사 지낸 바 되셨다가 성경대로 사흘 만에 다시
살아나사 게바에게 보이시고 후에 열두 제자에게와 그 후에 오백여
형제에게 일시에 보이셨나니 그중에 지금까지 대다수는 살아 있고 어
떤 사람은 잠들었으며.”
28문에 대한 성경적 설명
•그리스도의 높아지심의 4단계
그것은 부활, 승천, 하나님의 보좌 우편에 앉으심과 재림입니다.
1. 그리스도의 부활
1) 예수님이 부활하신 몸은 실제적인 몸
누가복음 24:39 “내 손과 발을 보고 나인 줄 알라 또 나를 만져 보라 영
은 살과 뼈가 없으되 너희 보는 바와 같이 나는 있느니라.”
2) 주님을 믿는 자는 주님처럼 부활함
고린도전서 15:20 “그러나 이제 그리스도께서 죽은 자 가운데서 다시 살
아나사 잠자는 자들의 첫 열매가 되셨도다.”
2. 그리스도의 승천
1) 승천의 기록
사도행전 1:9-11 “이 말씀을 마치시고 그들이 보는데 올려져 가시니 구
름이 그를 가리어 보이지 않게 하더라 올라가실 때에 제자들이 자세히
하늘을 쳐다보고 있는데 흰 옷 입은 두 사람이 그들 곁에 서서 이르되 갈
릴리 사람들아 어찌하여 서서 하늘을 쳐다보느냐 너희 가운데서 하늘로
올려지신 이 예수는 하늘로 가심을 본 그대로 오시리라 하였느니라.”
2) 승천의 목적
예수님께서는 우리가 있을 곳을 예비하시기 위하여 승천하셨습니다.
요한복음 14:2-3 “내 아버지 집에 거할 곳이 많도다 그렇지 않으면 너희에
게 일렀으리라 내가 너희를 위하여 거처를 예비하러 가노니 가서 너희
를 위하여 거처를 예비하면 내가 다시 와서 너희를 내게로 영접하여 나
있는 곳에 너희도 있게 하리라.”
3. 하나님 아버지 우편에 앉으심
예수님께서 하나님의 보좌 우편에 앉으셨다는 것은 승천하신 후 권위
와 영광의 자리에 계심을 뜻합니다.
그리스도의 높아지심은 사흘 만에 죽은 자 가운데서 다시 살아나신 것과
하늘로 올라가신 것과 하나님 아버지의 우편에 앉아 계신 것과
마지막 날에 세상을 심판하러 오시는 것이다.
에베소서 1:20-21 “그의 능력이 그리스도 안에서 역사하사 죽은 자들 가
운데서 다시 살리시고 하늘에서 자기의 오른편에 앉히사 모든 통치와
권세와 능력과 주권과 이 세상뿐 아니라 오는 세상에 일컫는 모든 이름
위에 뛰어나게 하시고.”
4. 그리스도의 재림
1) 초림과 재림 때 예수님의 모습은 다르다
초림의 예수님은 섬기는 종의 모습으로 오셨습니다.
빌립보서 2:7 “오히려 자기를 비워 종의 형체를 가지사 사람들과 같이 되
셨고.”
그러나 재림의 예수님은 권세 있는 심판자의 모습으로 오실 것입니다.
요한계시록 22:12 “보라 내가 속히 오리니 내가 줄 상이 내게 있어 각 사
람에게 그가 행한 대로 갚아 주리라.”
2) 재림은 공개적으로 이루어질 것이다
사도행전 1:11 “이르되 갈릴리 사람들아 어찌하여 서서 하늘을 쳐다보느
냐 너희 가운데서 하늘로 올려지신 이 예수는 하늘로 가심을 본 그대
로 오시리라 하였느니라.”
3) 재림하실 때 모든 인간들이 부활한다
요한복음 5:28-29 “이를 놀랍게 여기지 말라 무덤 속에 있는 자가 다 그
의 음성을 들을 때가 오나니 선한 일을 행한 자는 생명의 부활로, 악한
일을 행한 자는 심판의 부활로 나오리라.”
4) 주님 재림 시에 살아 있는 성도들의 모습
데살로니가전서 4:17 “그 후에 우리 살아남은 자들도 그들과 함께 구름 속
으로 끌어 올려 공중에서 주를 영접하게 하시리니 그리하여 우리가 항
상 주와 함께 있으리라.”
개혁주의생명신학에 근거한 실천
•그리스도의 높아지심은 그의 낮아지심을 통과하신 이후 주어진 하
나님의 손길입니다. 주님은 십자가에서 죽기까지 복종하시면서 구
속사역을 완성하셨습니다. 구속사는 그리스도의 낮아지심으로 종
결되지 않고 그의 높아지심으로 완성됩니다. 그리스도의 낮아지심
과 높아지심은 구속사를 이어가는 성도들에게 한없는 위로와 소망
을 주고 있습니다.
사람들은 스스로 낮아지는 것을 좋아하지 않습니다. 높아지기
위해 안간힘을 쏟고 있습니다. 왜냐하면 스스로 자신을 낮추는 것
을 어리석다고 여기기 때문입니다. 그러나 주님은 구속사에서 가장
중요한 십자가 사역을 완성하기 위해 스스로 한없이 낮아지셨습니
다. 깊은 골짜기가 없이 높은 봉우리가 생길 수 없듯이 구속자 그
리스도의 생애는 낮아지심과 높아지심이 조화를 이루고 있습니다.
•성경은 곳곳에서 성도의 덕목 가운데 ‘겸손’을 강조하고 있습니다.
하나님은 교만한 자를 물리치시고 겸손한 자를 세우십니다. 사울
이 스스로 겸비할 때 그는 이스라엘의 초대 왕으로 기름 부음을
받았습니다. 그러나 골리앗을 대항하여 믿음으로 승리한 어린 다
윗에 대한 여인들의 평가를 들으면서 겸비한 마음을 상실하게 됩니
다. 바로 그때 악한 영이 그를 지배하며 결국 사울 왕은 하나님으
로부터 버림을 받게 됩니다. 성경은 말씀합니다. “젊은 자들아 이와
같이 장로들에게 순종하고 다 서로 겸손으로 허리를 동이라 하나
님은 교만한 자를 대적하시되 겸손한 자들에게는 은혜를 주시느니
라”(벧전 5:5).
•성령으로 하나 되는 한국교회! 날이 갈수록 개신교의 분열은 교회
의 주인이신 주님의 마음을 아프게 하고 있습니다. 그 결과, 세상
으로부터의 존경은 고사하고 도리어 개혁의 대상이 되고 있습니다.
우리가 전수 받은 복음과 개혁주의신학은 참으로 좋지만 그것을
담고 있는 우리에게 문제가 있습니다. 그 문제의 근원은 어디에 있
을까요?
한국교회 지도자들이 스스로 자신을 낮추지 않고 도리어 높아
지기를 원하기 때문입니다. 우리는 대접 받는 데 너무 익숙해져 버
렸습니다. 우리는 상석에 앉는 것을 당연시하고 있습니다. 각종 모
임에서 높임을 받지 못하면 불평을 거침없이 쏟아내곤 합니다. 개
혁주의생명신학은 한국교회의 이런 고질적인 문제점을 치유하고
본질을 회복하기 위한 실천을 강조하고 있습니다.
개혁주의생명신학은 복음의 능력과 권세가 그리스도 안에서 다
시 소생하는 것을 열망하고 있습니다. 개혁주의생명신학은 한국교
회를 새롭게 하는 마중물의 역할을 감당하기를 소망합니다.
함께 생각할 문제
1. 그리스도의 높아지심의 네 가지 단계를 말씀해 보십시오.
2. 예수님께서 하늘로 올라가신 목적은 무엇입니까?
3. 예수님께서는 어떤 모습으로 재림하실 것입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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